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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비즈니스] 글라우드, GAMEX 2026 참가… '저스트 세라믹 레진' 공개](https://static.wixstatic.com/media/bf77a6_9be22ad260f94139971b0444184f1f1d~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bf77a6_9be22ad260f94139971b0444184f1f1d~mv2.webp)
![[한경비즈니스] 글라우드, GAMEX 2026 참가… '저스트 세라믹 레진' 공개](https://static.wixstatic.com/media/bf77a6_9be22ad260f94139971b0444184f1f1d~mv2.jpg/v1/fill/w_514,h_386,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bf77a6_9be22ad260f94139971b0444184f1f1d~mv2.webp)
[한경비즈니스] 글라우드, GAMEX 2026 참가… '저스트 세라믹 레진' 공개
(사진. just ceramic resin으로 제작된 비니어) 글라우드(각자대표 지진우, 박정수)는 GAMEX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전시는 9월 19~2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며, 부스는 C홀 C629~634에 마련된다. 운영 시간은 이틀 모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부스는 '4 vs 60' 컨셉으로 꾸며진다. 치과는 네 가지 작업만 맡고 나머지 60개 단계는 저스트스캔이 진행한다는 의미다. 저스트스캔이 맡는 범위는 스캔 데이터 검수부터 원격 출력 동작까지다. 기공소를 오가며 처리하던 과정을 원내에서 마치는 방식이다. 글라우드는 이번 전시에서 신규 소재 '저스트 세라믹 레진(just ceramic resin)'을 공개한다. 이 소재를 적용하면 치과가 원내에서 최종 보철물까지 제작할 수 있다. 소재 컨셉은 '자연치와, 더 조화롭게'로, 최소 출력 두께는 0.2mm에 비니어 케이스에도 활용 가능하다. 회사는 세라믹 레진의 물성을 자
![[한경비즈니스] 글라우드, 리뉴메디칼과 50억원 규모 판매 파트너 계약 체결](https://static.wixstatic.com/media/bf77a6_64ce0e8b27e44845a8eb3531b8f102e2~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bf77a6_64ce0e8b27e44845a8eb3531b8f102e2~mv2.webp)
![[한경비즈니스] 글라우드, 리뉴메디칼과 50억원 규모 판매 파트너 계약 체결](https://static.wixstatic.com/media/bf77a6_64ce0e8b27e44845a8eb3531b8f102e2~mv2.png/v1/fill/w_514,h_386,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bf77a6_64ce0e8b27e44845a8eb3531b8f102e2~mv2.webp)
[한경비즈니스] 글라우드, 리뉴메디칼과 50억원 규모 판매 파트너 계약 체결
글라우드(각자대표 지진우, 박정수)는 리뉴메디칼과 50억원 규모 판매 파트너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리뉴메디칼은 이번 계약에 따라 글라우드의 치과용 3D 프린터를 덴탈 시장에 공급·판매한다. 공급 품목은 치과 전용 3D 프린터 '저스트프린트(just Print)'다. 리뉴메디칼은 자사 영업망을 통해 개원 치과에 기기를 공급한다. 리뉴메디칼은 이와 함께 저스트스캔의 공식 파트너로 활동한다. 공식 파트너는 판매와 사후지원 창구 역할을 함께 맡는다. 기기를 쓰는 치과의 AS 접수와 소모품 주문을 파트너가 받아 처리한다.기기를 도입한 치과는 '저스트스캔(justscan)' 플랫폼에 가입해 이용할 수 있다. 저스트스캔은 구강스캔 데이터를 기반으로 보철·구강장치 디자인을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치과가 스캔 데이터를 전송하면 디자인 파일을 받아 원내에서 출력하는 방식이다. 리뉴메디칼 김성호 대표는 "치과가 원내 제작을 시작할 때 가장 걸리는 부분이 비용과 인력
![[서울신문] 글라우드, 출시 앞둔 세라믹 레진 임상 실습 공개…경북 치과의사 20명 핸즈온](https://static.wixstatic.com/media/bf77a6_b5caee27fc6f4e5d92ae78bd13f326ad~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bf77a6_b5caee27fc6f4e5d92ae78bd13f326ad~mv2.webp)
![[서울신문] 글라우드, 출시 앞둔 세라믹 레진 임상 실습 공개…경북 치과의사 20명 핸즈온](https://static.wixstatic.com/media/bf77a6_b5caee27fc6f4e5d92ae78bd13f326ad~mv2.png/v1/fill/w_514,h_386,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bf77a6_b5caee27fc6f4e5d92ae78bd13f326ad~mv2.webp)
[서울신문] 글라우드, 출시 앞둔 세라믹 레진 임상 실습 공개…경북 치과의사 20명 핸즈온
- 경상북도치과의사회, 임상MEAW교정연구회 공동 진행…스플린트·즉시로딩·심미 3개 세션 치과 디지털 워크플로 솔루션 기업 글라우드(각자대표 지진우·박정수)는 지난 8월 29일 대구스케일업허브에서 ‘저스트스캔(justscan) 핸즈온’을 열고 출시를 앞둔 신규 세라믹 레진을 실습에 적용했다고 1일 밝혔다. 경상북도치과의사회와 임상MEAW교정연구회 소속 치과의사 20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구강 스캔 데이터를 원내에서 3D 프린팅 출력으로 곧바로 연결하는 디지털 워크플로 전반을 다루는 프로그램으로, 3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신규 세라믹 레진은 심미 세션에 투입됐다. 홍준기 더스퀘어치과 원장이 ‘AI 시뮬레이션을 활용한 비니어 상담과 심미치료’를 주제로 강의했고, 참가자들은 비니어 상담용 애프터룩(After-look)을 모델에 직접 시적했다. (사진 1. 핸즈온 실습 중 출력물을 시적해보고 있다) 예선혜 경북치과의사회 회장은 “심미 세션에서 신규
![[디지털타임스] 글라우드, 제15회 AAP 핸즈온 세션 참여 확정](https://static.wixstatic.com/media/bf77a6_236db9c7a75f4d64ade6eec5f3322674~mv2.png/v1/fill/w_449,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bf77a6_236db9c7a75f4d64ade6eec5f3322674~mv2.webp)
![[디지털타임스] 글라우드, 제15회 AAP 핸즈온 세션 참여 확정](https://static.wixstatic.com/media/bf77a6_236db9c7a75f4d64ade6eec5f3322674~mv2.png/v1/fill/w_499,h_278,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bf77a6_236db9c7a75f4d64ade6eec5f3322674~mv2.webp)
[디지털타임스] 글라우드, 제15회 AAP 핸즈온 세션 참여 확정
아시아치과보철학회 학술대회서 두 개 주제 운영 글라우드(각자대표 지진우, 박정수)는 AAP 핸즈온 세션 참여가 최종 확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세션은 오는 11월 22일 열리는 Global Hands-on & Workshop Session이다. 글라우드가 AAP에 참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AAP(Asian Academy of Prosthodontics)는 11월 21일부터 22일까지 열린다. 장소는 서울 드래곤시티 호텔이다. 대주제는 ‘Legacy & Vision in Prosthodontics’다. 대한치과보철학회에 따르면 약 1,500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핸즈온 세션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해외 의학회 연계 KOL 확산 사업’의 일환이다. 대한치과보철학회가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운영한다. 세션은 총 6개 업체에 제공되며, 세션별 운영 시간은 약 30분이다. 글라우드는 두 개 주제로 핸즈온을 진행한다. 첫 번째는 AI 시뮬레이
![[디지털타임스] 글라우드, 더원덴탈과 50억원 규모 계약 체결](https://static.wixstatic.com/media/bf77a6_a32963ff3c594075b09be5b007d77a85~mv2.png/v1/fill/w_302,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bf77a6_a32963ff3c594075b09be5b007d77a85~mv2.webp)
![[디지털타임스] 글라우드, 더원덴탈과 50억원 규모 계약 체결](https://static.wixstatic.com/media/bf77a6_a32963ff3c594075b09be5b007d77a85~mv2.png/v1/fill/w_499,h_413,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bf77a6_a32963ff3c594075b09be5b007d77a85~mv2.webp)
[디지털타임스] 글라우드, 더원덴탈과 50억원 규모 계약 체결
글라우드(지진우·박정수 각자대표)는 더원덴탈과 50억원 규모의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더원덴탈은 글라우드의 판매 파트너로 참여한다. 더원덴탈이 글라우드의 3D프린터를 덴탈 시장에 공급·판매한다. 치과의사는 기기 구매 후 ‘저스트스캔(justscan)’ 플랫폼에 가입, 이용할 수 있다. 저스트스캔은 구강스캔 데이터를 기반으로 보철·구강장치 디자인을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구매한 기기는 스캔데이터를 전송해 디자인을 받아 출력하는 방식으로 쓰인다. 더원덴탈 우제성 대표는 “저스트스캔의 플랫폼과 시스템 때문에 파트너십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그는 “정립돼 있는 디지털 워크플로우가 안정적이고 사용법 교육 시 러닝커브도 낮았다”고 덧붙였다. justscan의 디지털 워크플로우 이미지 이번 파트너십 계약은 글라우드의 3D프린터 공급 채널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지진우 대표는 “판매체제를 B2B로 전환한 이후 순조롭게 자리잡
![[마이데일리] 글라우드, 진천선수촌 치과진료실에 '저스트프린트 프로' 기증](https://static.wixstatic.com/media/bf77a6_2e3a76d2f2ff40c4b4730b3623a42f38~mv2.png/v1/fill/w_354,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bf77a6_2e3a76d2f2ff40c4b4730b3623a42f38~mv2.webp)
![[마이데일리] 글라우드, 진천선수촌 치과진료실에 '저스트프린트 프로' 기증](https://static.wixstatic.com/media/bf77a6_2e3a76d2f2ff40c4b4730b3623a42f38~mv2.png/v1/fill/w_499,h_352,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bf77a6_2e3a76d2f2ff40c4b4730b3623a42f38~mv2.webp)
[마이데일리] 글라우드, 진천선수촌 치과진료실에 '저스트프린트 프로' 기증
치과 디지털 덴티스트리 기업 글라우드(각자대표 지진우·박정수)가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지난 16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치과진료실에 원내 3D 프린팅 세트 '저스트프린트 프로(justPrint Pro)'를 기증했다. 기증된 제품은 '저스트프린트 프로(justPrint Pro)' 세트는 3D 프린터, 세척기, 경화기로 구성된다. 해당 장비는 디지털 구강스캔 솔루션인 '저스트스캔(justscan)'과 연동되어 구강스캔 데이터 전송 후 원내에서 임시 치아, 인레이 등을 출력하는 시스템이다. 디자인과 출력이 30분~1시간 이내에 이루어지므로 훈련과 대회 일정이 타이트한 국가대표 선수들은 외부 진료 절차 없이 선수촌 내에서 치료가 가능하다. 지진우 글라우드 대표는 스포츠 현장의 디지털 구강진료 환경 조성을 위해 장비 지원을 지속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천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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