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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글라우드, 더원덴탈과 50억원 규모 계약 체결](https://static.wixstatic.com/media/bf77a6_a32963ff3c594075b09be5b007d77a85~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bf77a6_a32963ff3c594075b09be5b007d77a85~mv2.webp)
![[디지털타임스] 글라우드, 더원덴탈과 50억원 규모 계약 체결](https://static.wixstatic.com/media/bf77a6_a32963ff3c594075b09be5b007d77a85~mv2.png/v1/fill/w_514,h_386,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bf77a6_a32963ff3c594075b09be5b007d77a85~mv2.webp)
[디지털타임스] 글라우드, 더원덴탈과 50억원 규모 계약 체결
글라우드(지진우·박정수 각자대표)는 더원덴탈과 50억원 규모의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더원덴탈은 글라우드의 판매 파트너로 참여한다. 더원덴탈이 글라우드의 3D프린터를 덴탈 시장에 공급·판매한다. 치과의사는 기기 구매 후 ‘저스트스캔(justscan)’ 플랫폼에 가입, 이용할 수 있다. 저스트스캔은 구강스캔 데이터를 기반으로 보철·구강장치 디자인을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구매한 기기는 스캔데이터를 전송해 디자인을 받아 출력하는 방식으로 쓰인다. 더원덴탈 우제성 대표는 “저스트스캔의 플랫폼과 시스템 때문에 파트너십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그는 “정립돼 있는 디지털 워크플로우가 안정적이고 사용법 교육 시 러닝커브도 낮았다”고 덧붙였다. justscan의 디지털 워크플로우 이미지 이번 파트너십 계약은 글라우드의 3D프린터 공급 채널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지진우 대표는 “판매체제를 B2B로 전환한 이후 순조롭게 자리잡
![[마이데일리] 글라우드, 진천선수촌 치과진료실에 '저스트프린트 프로' 기증](https://static.wixstatic.com/media/bf77a6_2e3a76d2f2ff40c4b4730b3623a42f38~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bf77a6_2e3a76d2f2ff40c4b4730b3623a42f38~mv2.webp)
![[마이데일리] 글라우드, 진천선수촌 치과진료실에 '저스트프린트 프로' 기증](https://static.wixstatic.com/media/bf77a6_2e3a76d2f2ff40c4b4730b3623a42f38~mv2.png/v1/fill/w_514,h_386,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bf77a6_2e3a76d2f2ff40c4b4730b3623a42f38~mv2.webp)
[마이데일리] 글라우드, 진천선수촌 치과진료실에 '저스트프린트 프로' 기증
치과 디지털 덴티스트리 기업 글라우드(각자대표 지진우·박정수)가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지난 16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치과진료실에 원내 3D 프린팅 세트 '저스트프린트 프로(justPrint Pro)'를 기증했다. 기증된 제품은 '저스트프린트 프로(justPrint Pro)' 세트는 3D 프린터, 세척기, 경화기로 구성된다. 해당 장비는 디지털 구강스캔 솔루션인 '저스트스캔(justscan)'과 연동되어 구강스캔 데이터 전송 후 원내에서 임시 치아, 인레이 등을 출력하는 시스템이다. 디자인과 출력이 30분~1시간 이내에 이루어지므로 훈련과 대회 일정이 타이트한 국가대표 선수들은 외부 진료 절차 없이 선수촌 내에서 치료가 가능하다. 지진우 글라우드 대표는 스포츠 현장의 디지털 구강진료 환경 조성을 위해 장비 지원을 지속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천주영 기자
![[한국경제신문] 저스트스캔, 1일 정식 서비스 오픈…디지털 치과 진료 흐름 통합](https://static.wixstatic.com/media/dcf254_52844a3bb7a14dd194d47bd5415025f9~mv2.jpg/v1/fill/w_369,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dcf254_52844a3bb7a14dd194d47bd5415025f9~mv2.webp)
![[한국경제신문] 저스트스캔, 1일 정식 서비스 오픈…디지털 치과 진료 흐름 통합](https://static.wixstatic.com/media/dcf254_52844a3bb7a14dd194d47bd5415025f9~mv2.jpg/v1/fill/w_514,h_348,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dcf254_52844a3bb7a14dd194d47bd5415025f9~mv2.webp)
[한국경제신문] 저스트스캔, 1일 정식 서비스 오픈…디지털 치과 진료 흐름 통합
치과 디지털 솔루션 기업 글라우드(대표 지진우)가 운영하는 디지털 보철 관리 플랫폼 ‘저스트스캔(Just Scan)’이 오늘(1일) 정식 서비스를 오픈했다. 저스트스캔은 현재 전국 약 300여 개 치과에서 활용되고 있는 디지털 덴티스트리 플랫폼으로, 스캔 데이터를 기반으로 설계, 출력, 장착까지 이어지는 진료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복잡한 디지털 프로세스를 임상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단순화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정식 서비스 오픈을 통해 실제 진료 흐름 전반을 아우르는 서비스 구조를 강화했다. 새롭게 추가된 서비스는 ▲임플란트 수술 가이드 ▲나이트가드 ▲스플린트(CRS) ▲모델 출력 ▲수술가이드 출력 등으로 다양한 보철 및 진료 수요를 플랫폼 내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사용자는 별도의 외부 의뢰나 복잡한 장비 운용 없이, 주문 화면 내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선택하고 바로 진행할 수 있어 진료 흐름의 단
![[디지털타임스] 글라우드, 더원덴탈과 50억원 규모 계약 체결](https://static.wixstatic.com/media/bf77a6_a32963ff3c594075b09be5b007d77a85~mv2.png/v1/fill/w_302,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bf77a6_a32963ff3c594075b09be5b007d77a85~mv2.webp)
![[디지털타임스] 글라우드, 더원덴탈과 50억원 규모 계약 체결](https://static.wixstatic.com/media/bf77a6_a32963ff3c594075b09be5b007d77a85~mv2.png/v1/fill/w_499,h_413,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bf77a6_a32963ff3c594075b09be5b007d77a85~mv2.webp)
[디지털타임스] 글라우드, 더원덴탈과 50억원 규모 계약 체결
글라우드(지진우·박정수 각자대표)는 더원덴탈과 50억원 규모의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더원덴탈은 글라우드의 판매 파트너로 참여한다. 더원덴탈이 글라우드의 3D프린터를 덴탈 시장에 공급·판매한다. 치과의사는 기기 구매 후 ‘저스트스캔(justscan)’ 플랫폼에 가입, 이용할 수 있다. 저스트스캔은 구강스캔 데이터를 기반으로 보철·구강장치 디자인을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구매한 기기는 스캔데이터를 전송해 디자인을 받아 출력하는 방식으로 쓰인다. 더원덴탈 우제성 대표는 “저스트스캔의 플랫폼과 시스템 때문에 파트너십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그는 “정립돼 있는 디지털 워크플로우가 안정적이고 사용법 교육 시 러닝커브도 낮았다”고 덧붙였다. justscan의 디지털 워크플로우 이미지 이번 파트너십 계약은 글라우드의 3D프린터 공급 채널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지진우 대표는 “판매체제를 B2B로 전환한 이후 순조롭게 자리잡
![[마이데일리] 글라우드, 진천선수촌 치과진료실에 '저스트프린트 프로' 기증](https://static.wixstatic.com/media/bf77a6_2e3a76d2f2ff40c4b4730b3623a42f38~mv2.png/v1/fill/w_354,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bf77a6_2e3a76d2f2ff40c4b4730b3623a42f38~mv2.webp)
![[마이데일리] 글라우드, 진천선수촌 치과진료실에 '저스트프린트 프로' 기증](https://static.wixstatic.com/media/bf77a6_2e3a76d2f2ff40c4b4730b3623a42f38~mv2.png/v1/fill/w_499,h_352,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bf77a6_2e3a76d2f2ff40c4b4730b3623a42f38~mv2.webp)
[마이데일리] 글라우드, 진천선수촌 치과진료실에 '저스트프린트 프로' 기증
치과 디지털 덴티스트리 기업 글라우드(각자대표 지진우·박정수)가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지난 16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치과진료실에 원내 3D 프린팅 세트 '저스트프린트 프로(justPrint Pro)'를 기증했다. 기증된 제품은 '저스트프린트 프로(justPrint Pro)' 세트는 3D 프린터, 세척기, 경화기로 구성된다. 해당 장비는 디지털 구강스캔 솔루션인 '저스트스캔(justscan)'과 연동되어 구강스캔 데이터 전송 후 원내에서 임시 치아, 인레이 등을 출력하는 시스템이다. 디자인과 출력이 30분~1시간 이내에 이루어지므로 훈련과 대회 일정이 타이트한 국가대표 선수들은 외부 진료 절차 없이 선수촌 내에서 치료가 가능하다. 지진우 글라우드 대표는 스포츠 현장의 디지털 구강진료 환경 조성을 위해 장비 지원을 지속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천주영 기자
![[한국경제신문] 저스트스캔, 1일 정식 서비스 오픈…디지털 치과 진료 흐름 통합](https://static.wixstatic.com/media/dcf254_52844a3bb7a14dd194d47bd5415025f9~mv2.jpg/v1/fill/w_446,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dcf254_52844a3bb7a14dd194d47bd5415025f9~mv2.webp)
![[한국경제신문] 저스트스캔, 1일 정식 서비스 오픈…디지털 치과 진료 흐름 통합](https://static.wixstatic.com/media/dcf254_52844a3bb7a14dd194d47bd5415025f9~mv2.jpg/v1/fill/w_499,h_280,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dcf254_52844a3bb7a14dd194d47bd5415025f9~mv2.webp)
[한국경제신문] 저스트스캔, 1일 정식 서비스 오픈…디지털 치과 진료 흐름 통합
치과 디지털 솔루션 기업 글라우드(대표 지진우)가 운영하는 디지털 보철 관리 플랫폼 ‘저스트스캔(Just Scan)’이 오늘(1일) 정식 서비스를 오픈했다. 저스트스캔은 현재 전국 약 300여 개 치과에서 활용되고 있는 디지털 덴티스트리 플랫폼으로, 스캔 데이터를 기반으로 설계, 출력, 장착까지 이어지는 진료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복잡한 디지털 프로세스를 임상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단순화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정식 서비스 오픈을 통해 실제 진료 흐름 전반을 아우르는 서비스 구조를 강화했다. 새롭게 추가된 서비스는 ▲임플란트 수술 가이드 ▲나이트가드 ▲스플린트(CRS) ▲모델 출력 ▲수술가이드 출력 등으로 다양한 보철 및 진료 수요를 플랫폼 내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사용자는 별도의 외부 의뢰나 복잡한 장비 운용 없이, 주문 화면 내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선택하고 바로 진행할 수 있어 진료 흐름의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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