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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글라우드, 신용보증기금 스타트업 네스트 프로그램 우수평가로 수료


㈜글라우드(대표 지진우)가 신용보증기금의 스타트업 육성프로그램인 '스타트업 네스트'를 성공적으로 수료했다고 6일 밝혔다.


스타트업 네스트(Start-up NEST)란 3년 미만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여 신용보증기금의 보증·투자 등 금융지원을 비롯해 전문 액셀러레이터사의 액셀러레이팅, 멘토링, 네트워킹 등 비금융 서비스를 패키지로 제공해 스타트업의 성장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스타트업 네스트에 선정된 ㈜글라우드는 디지털 진료를 바탕으로 치과 디지털 전환 플랫폼 서비스 '저스트스캔'을 운영 중인 기업이다.


㈜글라우드는 글로벌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와의 협업을 통해 투자 역량 강화 지원,인프라 연계 등 다양한 분야의 컨설팅 지원을 받았다. 와이앤아처는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공략과 투자 유치를 지원하며 현재 광주와 제주, 대구지역에 센터를 두고 있어 지역 스타트업의 든든한 동반자로 평가 받고 있다. 또한 해외 현지 지사를 통해 국내외적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저스트스캔'은 디지털 치과 전환에 비용과 시간을 많이 들여야 하는 개원가의 고충을 덜고자 탄생한 솔루션으로, 이용자가 구독료를 지불하면 구강스캐너 대여, 사용법 교육, 파트너 기공소를 통한 보철물 제작까지 가능한 토탈 서비스다. 아울러 '저스트스캔익스프레스' 서비스를 활용할 경우 구강스캐너, 3D 프린팅 기술을 기반으로 보철 제작 시간을 40분대에서 25분대로 단축할 수 있다.

지진우 글라우드 대표는 "타 기업 대표 및 투자사들과의 협업으로 뜻깊은 시간을 보냈으며 최종평가 우수기업으로 수료되어 기쁘다"며 "아직 큰 홍보를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미국, 캐나다에 있는 병원과 기공소에서 작년에 4~5번의 미팅을 진행한 바 있다" 라며 "처음부터 주요 마켓이나 타겟을 해외로 두고 시작한 만큼, 기술과 이용자 경험을 고도화해 해외 진출 추진에 박차를 가하겠다" 고 밝혔다.


장환순 기자 | 2023.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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